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 목판
- 지정 : 보물
- 한자명 : 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 木板
- 유형분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 시대 : 조선
- 지정일 : 2025-06-20
- 소재지 :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길 264, 운문사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는 1209년(고려 희종 5)에 지눌(知訥)이 당(唐) 종밀(宗密)의 법집별행록(法集別行錄)에서 요점만을 초록한 법집별행록절요(法集別行錄節要)에 자신의 사견인 「사기(私記)」를 붙여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라 이름을 붙인 불교 저술로 '절요'라 약칭하기도 한다. 지정 예고 대상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 목판'은 1588년(선조 21) 운문사에서 석헌(釋軒) 선사의 주도 아래 수많은 이들의 시주를 바탕으로 도림(道林)의 정서(淨書), 지희(智熙)의 연판(鍊板), 의련(儀璉)・인헌(印軒) 등의 판각으로 조성되었는데, 조성 이래 현재까지 운문사에 전하고 있다.
참고자료
국가유산청고시 제2025호-0084호